더블린 사람들

Short story by 제임스 조이스

Blurb

더블린 사람들은 제임스 조이스가 1914년에 발표한 짧은 이야기들을 모아 놓은 단편집이다. 20세기 초반 아일랜드 더블린 사람들에 대한 자연주의적 묘사가 선명하여 영국의 식민지 상태에 있었던 아일랜드 사람들의 무기력과 갈망 그리고 좌절을 구체적으로 읽을 수 있다.
이 이야기들은 아일랜드 민족주의가 최정점에 이르렀을 때 나왔으며 국가 정체성을 목표로 역사와 문화의 교차점인 아일랜드 상황에서 새로운 생각들과 문화가 생겨나는 시대적 배경에서 나왔다. 이 이야기는 제임스 조이스의 에피파니가 중심이 되었으며 각 인물들은 자기 이해 또는 환상을 경험하게 된다. 더블린 사람들의 인물들은 제임스 조이스의 또 다른 소설인 율리시스에도 다시 다오게 된다. 작품 초반부에는 어린 주인공이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으며 작품이 진행되며 나이 든 사람들의 삶과 걱정들을 다루고 있다. 이는 제임스 조이스의 유년기, 사춘기, 중년기의 모습을 투사하고 있고 볼 수 있다.

First Published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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