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Dystopia, Novel, Utopian and dystopian fiction by 조지 오웰

Blurb

《1984년》은 1949년 출판된 조지 오웰의 디스토피아 소설이다. 1984년을 전체주의가 극도화된 사회로 상정하고 쓴 미래 소설이다.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와 더불어 이후 디스토피아를 다룬 대부분의 예술작품에 영향을 준 원형적인 작품으로 62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이 소설 이후 사회 시스템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을 '오웰적'이라고 부르게 될 정도로 파급력을 가졌다. 작품의 제목인 1984는 작가가 작품을 쓰기 시작한 1948년의 뒷자리 년도를 뒤집은 것이다.

First Published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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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tidewho

Riptidewho

Such a good romance 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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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embrey

Nick.embrey

Maybe it was boring because its genius has already seeped into culture. Maybe it's just bo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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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infrz

Brainfrz

Way ahead of it's time and great to read this in the light of current events. But it's such a slow bu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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